[기초] DJ 래피의 셀프 사주: 소울클래스 Soul Class
[기초] DJ 래피의 셀프 사주
클래스 수강료
64,000원
3개월 할부 적용 시
21,333원
21,333

베스트 수강 후기

Best 윤**
5.0

사주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연했는데, 이번 수업을 듣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보다는 실제에 가깝게 구성되어 있어서 금세 익숙해졌어요.
스스로 해석해보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고, 배운 내용을 가족이나 친구의 사주에 적용해보니 이해가 훨씬 깊어졌어요.
사주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딱 맞는 강의였어요. 혼자 심심할때마다 공부삼아 천천히 사주를 들여다보면 그 안에 얼마나 큰 세계가 있나 느낄 수 있는 요즘이에요~!

Best 정**
5.0

사주를 늘 어렵게만 느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기본 개념을 쉽게 잡을 수 있었어요.
사주의 원리를 하나씩 짚어가며 배워서 이해가 쏙쏙 ~ 아주 신나게 배웠네요!
직접 사례를 보면서 연습하니 훨씬 와닿는 공부였어요. 오랜만에 재밌게 공부한 기분이 들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제 사주를 스스로 볼 수 있게 되니까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고요. 기초지만 알차고 실용적인 강의였습니다.

Best 박**
5.0

처음엔 생년월일로 사람을 본다는 게 낯설었지만, 듣다 보니 인생의 흐름이 보이더라고요.
복잡하게만 보이던 오행과 기운의 관계가 쉽게 정리돼서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사주를 통해 나를 다시 보는 시간이라 의미가 컸어요.
요즘은 주변 사람들의 사주를 자연스럽게 살펴보게 돼요. 물론 아직 연습 단계 이지만 그래도 차츰 좋아지겠죠?
처음 사주를 배우는 분이라면 이 강의가 정말 좋은 출발점이 될 거예요.

Best 이**
5.0

친구 추천으로 듣게 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알찬 수업이었어요! 강의 완주하자마자 바로 후기 남기러 왔어요!!
사주 기본기를 하나씩 짚어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는데요 복잡해 보이던 사주 원리를 단계적으로 알려주시더라고요~
차분하면서도 명확한 전달 덕분에 금방 이해가 된 것 같아요.
배운 걸 활용해 가족 사주를 보니 신기하게 들어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__^

[기초] DJ 래피의 셀프 사주

DJ래피와 함께 하는 쉽고 명쾌한 셀프 사주 수업

클래스 소개

  • 결제일로부터 90일간 수강가능
  • 4시간 26분 47초 | 챕터 13개
  • 왕초보




“반나절만 투자하면 운명이 바뀐다.” DJ래피와 함께 하는 쉽고 명쾌한 셀프 사주 수업! 연말연초면 늘 궁금해지는 올해의 운세, DJ래피와 함께라면 셀프로 사주를 볼 수 있어요. “쉽다, 재밌다!” 흥이 넘치는 DJ래피의 셀프 사주 수업을 듣고 나면 고민이 사라지고 앞길이 훤해집니다. 사주 내공 10년, 강의 만족도 100%, 누적 제자 수 1,000명! 사주 공부는 DJ래피와 함께하세요.




강사 소개

안녕하세요,
DJ래피 입니다 :)

활인명리학의 대가
DJ, 작가, 작곡가, 작사가

DJ래피

    안녕하세요, 읽고 쓰는 사람 래피입니다. 사람을 읽고 글을 읽습니다. '글과 곡'을 쓰고 '몸과 목'을 씁니다. TV를 없애버리고 책을 읽습니다. 라디오로 청취자 여러분을 읽습니다. 노래로 해피하게 해드리려 곡을 씁니다. 미래를 해피하게 해드리려 글을 씁니다. 건강한 정신을 위해 몸을 씁니다. 방송과 강연을 위해 목을 씁니다.

    뮤지션 & 방송인이자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236곡을 등록한 작사, 작곡가이기도 합니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자를 알아야 팔자를 고친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래피의 사색》 , 한글로 쉽게 읽는 동양철학 해설서 《내 인생의 주역》 등을 발간했으며, 동양고전 강연 《주역 다가서당》, 《4주로 끝내는 사주명리, 활인 명리학》 등의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SBS 주말 생방송 라디오 《 DJ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 》 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로 동양 철학과 고전을 공부, 내면의 깊이를 키워왔습니다. 군인 독서 예능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의 MC를 맡았으며 공부의 결과물을 청소년, 직장인과 함께 강연으로 공유하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경기도민일보’ 등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글 쓰는 DJ’로 정체성을 표현하며 ‘연쇄 활인마(活人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립니다. ‘살린다’는 뜻의 ‘활(活)’은 삼수변에 ‘혀 설(舌)’을 쓰니, 결국 말이 사람을 살립니다. 말과 글로, 출판과 강연으로, 음악과 방송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 집에 TV를 없앴고, 운전하는 시간이 아까워 전철을 이용하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식당에서 밥을 기다릴 때, 길을 걸을 때도 시간이 아까워 글을 읽는 활자 중독자입니다. ‘행복’과 ‘좋은 삶’을 키워드 삼아 고민하며 오랫동안 짧은 글로 발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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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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