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시작하고 싱잉볼을 치거나 그 소리가 들리면 온몸에 닭살이 쫙 돋아요. 학창시절에, 또 어디 문화센터같은 곳에서 명상을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할 때마다 소름이 돋는 명상은 처음입니다. 리프레시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싱잉볼 하나 사고싶더라구요..ㅋㅋ
조곤조곤 해주시는 말씀, 위로가 많이 되고 정말 좋았네요. 끝나갈 때쯤 되니까 아쉬워요.
요즘은 아침저녁이 아니라 마음이 힘들 때에도 수시로 명상을 하게 됩니다. 힘듬을 누를 수 있어서 제겐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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