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클래스는 없었던거로 정말 제게 너무 특별한 느낌과 설레임을..
받기전까지만 해도 할까 말까를 얼마나 망설였는지.. 그래, 함 해보자!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시작을 했던것이 이젠, 좀 더 빨리 배울걸..망설였던 시간이
아깝기만 합니다.
교육내용이 너무 알차서 머리속에 다 저장 하고 싶은데 돌아서면 자동 지워져 버려
하아~! 한숨이 나오기도, 왜 이렇게 금방 까먹는지.. 몇번을 재생하며 아쉬운
마지막 수업을 마쳤습니다.
아직도 담아야 할게 너무 많고 기억하고 싶은게 많아 지금도 계속 반복 학습을 합니다.
선생님의 차분한 목소리와 설명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너무좋다!
몰랐으면 아쉬웠을 참된 교육 이였습니다
현재, 배움에 늦은 나이지만 현존하는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가져봅니다.
아직도 서툴지만 좋은 가르침 계속 공부하여 좋은 상담사가 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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