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나 손금은 따로 접해봤지만 세 가지를 함께 배우니까 흐름이 한눈에 잡히더라고요. 바로 이런 내용의 강의가 저에게 꼭 필요했어요.
사주를 보는 사람이지만 사주만 봐서는 내용이 약간 부실하다고 느낄때가 많았거든요. 사주에서 보이지 않거나 정확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것으로 풀어내면 내용이 훨씬 풍부해지고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져요.
공부하는 양이 늘었지만 제 직업 만족도는 올라갔습니다 :)
사주나 손금은 따로 접해봤지만 세 가지를 함께 배우니까 흐름이 한눈에 잡히더라고요. 바로 이런 내용의 강의가 저에게 꼭 필요했어요.
사주를 보는 사람이지만 사주만 봐서는 내용이 약간 부실하다고 느낄때가 많았거든요. 사주에서 보이지 않거나 정확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것으로 풀어내면 내용이 훨씬 풍부해지고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져요.
공부하는 양이 늘었지만 제 직업 만족도는 올라갔습니다 :)
사주는 전에 책으로만 잠깐 배우다 그만뒀었고, 손금도 책 한권 사놓고 재미 삼아보는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운세에 대한 제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사주는 타고난 에너지를 알려주고, 손금은 과거 경험, 현재 상태를 다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꽤 놀라웠네요.
그리고 완전히 처음 접해보는 주역이 생각보다 좋았는데요.덕분에 인생을 관통하는 통찰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껏 무언가에 불안할 때마다 그냥 감정적으로만 반응했는데,
이제는 괘 하나 뽑아서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면서 정리해보는 습관이 생겼네요~
3개 과목을 배우면서 단순히 운세를 넘어서 인생을 성찰하는 도구를 얻은 느낌입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릴 만큼 쉽게 구성된 강의예요.
폭 넓은 동양 운세 강의들을 한꺼번에 바우처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 번에 배울 수 있다보니 각 운세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이해할 수 있고, 좀 더 유기적으로 알게 된 느낌이네요. 원래 사주만 배우려고 했는데 주역과 손금도 함께 접하니까 운세를 보는 방식이 트였어요.
특히 손금 강의는 진짜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과학적인 부분이 많아서 놀랐어요. 주변 사람들 손금을 하나씩 보면서 적용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주역도 어렵지 않을가 걱정했는데 설명이 정말 쉽고 재밌어서 예전처럼 복잡하게 느껴지지가 않아요. 강의들도 전부 알차고 강사님들도 설명 쉽게 해주셔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족해요~~
삶에지혜를가르켜주고.
우리가넘지못할산이있을때.헤쳐나갈수있는
지혜를배우게되서.감사합니다..
정지가아닌나아가야하는방향을
더욱더배워서.나의길을밝혔으면
다른이안테도.도움을줄수있었으면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강사님 소개는 가나다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겸재 (민광욱)]
어려서부터 사람과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아 호흡 및 명상, 동양 무술 등을 수련하였으며 구당 김남수 선생님에게 침뜸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현재 강남에서 겸재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년의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제자를 양성하고 각종 협회의 자문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DJ래피]
안녕하세요, 읽고 쓰는 사람 래피입니다. 사람을 읽고 글을 읽습니다. '글과 곡'을 쓰고 '몸과 목'을 씁니다. TV를 없애버리고 책을 읽습니다. 라디오로 청취자 여러분을 읽습니다. 노래로 해피하게 해드리려 곡을 씁니다. 미래를 해피하게 해드리려 글을 씁니다. 건강한 정신을 위해 몸을 씁니다. 방송과 강연을 위해 목을 씁니다.
뮤지션 & 방송인이자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236곡을 등록한 작사, 작곡가이기도 합니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자를 알아야 팔자를 고친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래피의 사색》 , 한글로 쉽게 읽는 동양철학 해설서 《내 인생의 주역》 등을 발간했으며, 동양고전 강연 《주역 다가서당》, 《4주로 끝내는 사주명리, 활인 명리학》 등의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SBS 주말 생방송 라디오 《 DJ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 》 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로 동양 철학과 고전을 공부, 내면의 깊이를 키워왔습니다. 군인 독서 예능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의 MC를 맡았으며 공부의 결과물을 청소년, 직장인과 함께 강연으로 공유하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경기도민일보’ 등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글 쓰는 DJ’로 정체성을 표현하며 ‘연쇄 활인마(活人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립니다. ‘살린다’는 뜻의 ‘활(活)’은 삼수변에 ‘혀 설(舌)’을 쓰니, 결국 말이 사람을 살립니다. 말과 글로, 출판과 강연으로, 음악과 방송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 집에 TV를 없앴고, 운전하는 시간이 아까워 전철을 이용하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식당에서 밥을 기다릴 때, 길을 걸을 때도 시간이 아까워 글을 읽는 활자 중독자입니다. ‘행복’과 ‘좋은 삶’을 키워드 삼아 고민하며 오랫동안 짧은 글로 발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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